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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키시야스 2010/03/06 20:29 답글수정삭제

    오랫만에 글하나 남기고 가게 되네요....학기가 바빠서 많이 글 못쓰는점 죄송합니다.

  2. 2009/10/15 18:05 답글수정삭제

    비밀댓글 입니다

    • 부정변증법 2009/10/20 11:09 수정삭제

      늦게 확인해서 죄송합니다. 초청 절차 진행하겠습니다. 여기 가입절차 잘 읽어보시고 텍스트큐브 블로그 하나 개설한 다음 해당 이메일 주소 알려주세요

  3. 2009/09/22 16:29 답글수정삭제

    비밀댓글 입니다

  4. bulgom 2009/09/14 16:38 답글수정삭제

    고생 많으십니다. 자주 놀러와야겠네요.

  5. 간두갱일보 2009/08/26 22:29 답글수정삭제

    안녕하세요, 정원규입니다. 다들 잘 지내시죠. 미국에 도착하니까 말은 두 번째 문제고 도대체 어떻게 돌아가는지를 파악할 수 없어서 원시인처럼 지내다가 이제 집에 가구도 들여놓고 증명서도 몇 개 생기니까 좀 여유가 생기네요. 다행이 몇 사람이 한국 소식을 전해줘서 활발히 활동하시는 얘기를 들으니까 바쁘시겠구나 하는 생각도 들고^^ 부럽다는 생각도 듭니다. 어디에서든 의미있는 생활을 할 수 없는 것은 아니겠지만 낯선 곳에서 외국인으로서 의미를 찾기는 쉽지 않네요. 제 모든 경험의 시작이 한국이기 때문에 경험의 보편화도 한국적으로만 가능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. 지리적 제약이 있기는 하지만 필요한 부분이 있으면 언제든 연락 주시구요, 저도 재미있는 일이 생기면 종종 연락하도록 하겠습니다.

    • 부정변증법 2009/08/27 14:54 수정삭제

      이제 좀 안정이 되시나 봅니다. 반갑습니다. 교과서는 지금 교정쇄 검토가 끝나서 가제본을 기다리는 중입니다. 가제본분은 PDF로 만들어서 카페에 올릴 예정이니 검토하실 수 있을 겁니다. 이렇게 커뮤니티가 생기니까 한달에 한번 보는 한계를 혹은 태평양 건너간 한계를 어느 정도 메꿀수 있어 너무 좋은 것 같습니다.

    • 2010/07/08 11:46 수정삭제

      비밀댓글 입니다

    • 2010/07/08 19:21 수정삭제

      비밀댓글 입니다

  6. facelee 2009/08/26 13:15 답글수정삭제

    lsangin@gmail.com으로 다시 한번 초대장 보내 주세요. 초대장이 없네요.